모든 것을 얼어붙게 만들었던 한파는 조금은 물러선듯하다. 내일은 묵은 먼지를 털어낼겸 오랜만에 청소도 좀 하고, 끝내 미루던 집안 일을 해봐야겠다. 그래봐야 티도 안나겠지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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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oonza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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