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없던 일들이 있어서 지난 몇 일간이 어떻게 지나간걸까… 인내는 이미 바닥이고, 갈등은 하늘을 찌른다. 여러 일중에 하나가 끝났으니 잠시 숨 좀 고르고 가자. 어차피 마무리는 지어야 할테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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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oonza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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